라인강 하구의 습지와 섬들이 얽힌 지형에서 용맹하게 살아가던 바타비(Batavi) 부족의 영토와 그들의 정체성.
강줄기가 교차하고 물이 풍부한 비옥한 저지대 정착지에서 강인하게 살아가는 부족의 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