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al Term / MascotC2en
Billiken
//ˈbɪlɪkən//
행운의 신, '있는 그대로의 사물들의 신(The God of Things as They Ought to Be)'
“1908년 미국의 미술 교사 플로렌스 프레츠(Florence Pretz)가 꿈에서 본 기묘한 형상을 바탕으로 디자인한 캐릭터입니다. 당시 미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행운의 마스코트'로 자리 잡았으며,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오사카의 상징적인 행운의 신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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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족한 머리와 웃는 얼굴을 한 통통한 아이가 다리를 뻗고 앉아 있는 모습. 특히 그 발바닥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믿음이 연결된 장면.
Literal Trans.빌리켄 (고유 명사)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믿어지는 마스코트나 인형
Situation기념품점에서 행운의 상징을 설명할 때나, 특정 대학(세인트루이스 대학교)의 마스코트를 지칭할 때
Logic: 꿈에서 본 초월적 존재라는 신비로운 기원과 긍정적인 미소가 결합되어, 소원을 들어주는 친근한 신의 이미지를 형성함
“Many people visit the Tsutenkaku Tower in Osaka to rub the feet of the Billiken for good luck.”
많은 사람들이 행운을 빌기 위해 오사카의 츠텐카쿠 타워를 방문하여 빌리켄의 발바닥을 문지릅니다.B2
Cultural Insight
빌리켄은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현재는 일본 오사카의 서민적인 정서를 대변하는 '오사카의 신'으로 더 유명합니다. 또한 미국 세인트루이스 대학교(Saint Louis University)의 공식 마스코트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