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ound / AcronymC1en

ECSC

//ˌiː siː es ˈsiː//
Component Analysis
European
유럽 대륙 내 국가들의 연합적 정체성
+
Coal and Steel
근대 산업의 핵심 자원이자 전쟁 수행을 위한 필수 전략 물자
+
Community
개별 국가의 주권을 일부 공유하여 형성한 공동의 이익 집단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전쟁의 핵심 원료인 석탄과 철강을 공동 관리함으로써 국가 간의 군사적 충돌을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들고 경제적 통합을 꾀하는 논리.

Grammar & Usage

Note:주로 정관사 'the'와 함께 쓰이며, 역사적 맥락에서 단수 취급함.

Usage & Meaning

유럽 석탄 철강 공동체. 1951년 파리 조약에 의해 설립되어 유럽 연합(EU)의 모태가 된 국제 기구.

석탄과 철강이라는 구체적인 산업 자원의 통제에서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정치적·경제적 통합으로 나아가는 유럽 통합의 첫 단계.

The ECSC was established to make war between France and Germany not merely unthinkable, but materially impossible.

ECSC는 프랑스와 독일 사이의 전쟁을 단순히 생각할 수 없는 일을 넘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C1
Often used with:
Treaty of Parisfounding membersSchuman Declarationsupranationalism

vs. EEC (European Economic Community)

ECSC가 석탄과 철강이라는 특정 산업에 집중했다면, EEC는 1957년 로마 조약을 통해 일반적인 경제 통합으로 범위를 넓힌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