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al Term / EponymC2en
Fletcherising
//ˈflɛtʃəˌraɪzɪŋ//
음식을 액체가 될 때까지 아주 오랫동안 씹어 먹는 행위
“19세기 후반 미국의 건강 전도사 호레이스 플레처(Horace Fletcher)의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그는 음식을 삼키기 전 최소 32번 이상, 혹은 음식이 완전히 액체 상태가 되어 저절로 목구멍으로 넘어갈 때까지 씹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방식은 당시 '플레처주의(Fletcherism)'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Visualize this
입안의 음식물이 완전히 형태를 잃고 액체가 될 때까지 끈기 있게 반복해서 씹는 물리적 행위
Literal Trans.플레처식으로 하기
건강을 위해 음식을 매우 정성스럽게 오래 씹는 것
Situation식이 요법, 역사적 건강 관습, 또는 극단적인 저작 습관을 묘사할 때
Logic: 특정 인물의 독특한 행동 양식을 고유 명사화하여, 그 행동 자체를 지칭하는 동사로 확장됨
“The Victorian health enthusiast spent his lunch fletcherising every mouthful of his steak.”
그 빅토리아 시대의 건강 애호가는 점심시간 내내 스테이크 한 점 한 점을 아주 오래 씹어 먹으며 보냈다.C2
Cultural Insight
호레이스 플레처는 '위대한 저작자(The Great Masticator)'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그의 이론은 마크 트웨인이나 헨리 제임스 같은 유명인들에게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현대 의학에서는 과도한 저작이 턱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고 보기도 하지만, 천천히 먹는 습관의 시초로 평가받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