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차가 극심하여 마치 다른 세상처럼 느껴지는 공간, 혹은 특정 문화/브랜드가 점령한 지역적 풍경.
수많은 펜션, 수상 레저 시설(빠지), 캠핑장이 밀집해 있어 도시 전체가 젊은이들을 위한 거대한 '놀이의 땅'처럼 변모한 가평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