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al TermC1en

Whitmonday

//ˌwɪt ˈmʌnde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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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강림 대축일(Pentecost) 바로 다음 날로, 기독교 전통에서 유래한 공휴일

'Whit'은 'White'의 고어적 표현에서 유래했습니다. 초기 기독교 시절, 성령 강림절(Pentecost)에 세례를 받는 신자들이 순결을 상징하는 '흰 옷(white garments)'을 입었던 관습 때문에 이 시기를 'Whitsun(White Sunday)'이라 불렀고, 그 다음 날인 월요일을 'Whitmonday'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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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를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눈부시게 하얀 옷을 입고 성령의 강림을 기뻐하며 축제를 즐기는 월요일 아침의 풍경

Literal Trans.성령 강림절 다음 월요일

성령 강림절(부활절 후 50일째 주일) 바로 다음의 월요일

Situation유럽 국가의 공휴일 일정을 확인하거나 기독교 전례력을 언급할 때

Logic: 성령 강림이라는 중대한 종교적 사건의 기쁨이 주일을 넘어 월요일까지 이어지며 공동체의 휴식과 축제로 확장된 것

In many European countries, Whitmonday is observed as a public holiday.

많은 유럽 국가에서 휘트먼데이는 공휴일로 지켜집니다.B2

Cultural Insight

영국에서는 과거에 이 날 'Whit Walks'라고 불리는 대규모 거리 행진과 마을 잔치를 열었습니다. 현재 많은 영연방 국가에서는 이 날을 특정 종교 명칭 대신 'Spring Bank Holiday'로 대체하여 쉬기도 하지만, 독일(Pfingstmontag), 프랑스, 오스트리아 등에서는 여전히 중요한 종교적 공휴일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