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jectiveC2en
amortisable
//əˈmɔːtaɪzəbl//
Core Image점진적 소멸 가능성
거대한 빚이나 자산의 가치를 한 번에 처리하지 않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조금씩 '죽여서(소멸시켜서)' 결국 0으로 만들어가는 과정.
Etymology Breakdown
Latin
ad-
~에, ~으로 (to/towards)
Latin
mors/mort-
죽음 (death)
Greek/Latin
-ize
~하게 만들다 (to make)
Latin
-able
~할 수 있는 (capable of)
Meanings & Expansion
1
Finance/Accounting
회계나 금융에서 부채나 무형 자산의 비용을 일정 기간에 걸쳐 나누어 상환하거나 처리할 수 있는.
'죽음(mort)'으로 이르게 한다는 어원에서 유래하여, 큰 금액의 빚을 한 번에 갚는 대신 조금씩 나누어 갚아 그 빚의 생명을 점차 끊어가는(상환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Intangible assets such as patents are typically amortisable over their useful life.”
특허와 같은 무형 자산은 일반적으로 내용 연수 동안 비용 처리가 가능하다.C1
2
Law
법률적으로 토지 등을 법인에 양도할 수 있는 (역사적/영국법 용어).
부동산을 '죽은 손(mortmain)' 즉, 영구히 소유권을 가진 법인에게 넘겨 더 이상 유통되지 않게 만든다는 개념에서 확장되었습니다.
“The land was considered amortisable under the medieval statutes of mortmain.”
그 토지는 중세의 사찰 소유 금지령에 따라 양도 가능한 것으로 간주되었다.C2
vs. depreciable
Amortisable은 주로 '무형 자산(특허, 저작권)'이나 '부채'를 나누어 처리할 때 사용하며, Depreciable은 기계, 건물 같은 '유형 자산'의 가치 하락을 처리할 때 사용합니다.
Cultural Context
영국식 철자(amortisable)와 미국식 철자(amortizable)의 차이가 있으며, 금융권에서는 매우 흔하게 쓰이는 전문 용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