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un (f)C2fr

bourette

//bu.ʁɛt//
Core Image재생 실크 (부레트)

실크를 뽑아내고 남은 짧고 거친 부스러기 섬유들을 모아 뭉쳐서 다시 실로 만드는 장면. 매끄러운 일반 실크와 달리 표면에 울퉁불퉁한 매듭(nubs)이 있는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질감이 핵심입니다.

Etymology Breakdown
Latin (burra)
bourre
거친 털, 솜털, 폐사(waste silk)
French
-ette
지소사 (작은 것)

Meanings & Expansion

1
Textiles

실크를 자아내고 남은 짧은 섬유(waste silk)로 짠 거친 질감의 비단 또는 그 실

고급스럽고 매끄러운 긴 섬유 대신, 남겨진 'bourre(찌꺼기 섬유)'를 활용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특유의 거친 질감이 형성됩니다. 현대에는 자연스럽고 빈티지한 멋을 내는 소재로 확장되었습니다.

Elle porte une veste en bourette de soie pour un look naturel.

그녀는 자연스러운 룩을 연출하기 위해 실크 부레트 재킷을 입고 있다.C1

vs. soie sauvage

soie sauvage(야생 실크)는 야생 누에고치에서 얻은 불규칙한 실을 의미하며, bourette는 실을 뽑고 남은 '부산물'을 재활용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부레트가 훨씬 더 매트하고 질감이 거칩니다.

Cultural Context

프랑스 패션계에서 bourette는 환경 친화적이고 소박한(rustic) 럭셔리를 상징하는 소재로 자주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