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ical Cultural TermC2en
cockthrowing
//ˈkɒkˌθroʊɪŋ//
과거 영국에서 행해졌던, 말뚝에 묶인 수탉에게 막대기를 던져 맞히는 잔인한 민속 놀이
“18세기 중반까지 영국에서 사순절 전날(Shrove Tuesday)에 즐기던 전통적인 피의 스포츠(blood sport)였습니다. 사람들은 돈을 지불하고 일정한 거리에서 '콕스텔(cokstele)'이라 불리는 무거운 막대기를 던져 말뚝에 묶인 수탉을 맞혔습니다. 닭이 다리가 부러지거나 죽을 때까지 이 과정이 반복되었으며, 당시에는 매우 대중적인 오락으로 간주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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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한복판, 말뚝에 묶여 도망가지 못하는 수탉과 그를 향해 무거운 몽둥이를 던지며 환호하는 군중의 모습
Literal Trans.수탉 던지기
영국의 옛 풍습 중 하나로, 수탉을 표적으로 삼아 막대기를 던지는 경기
Situation영국의 역사적 풍습, 동물 학대의 역사, 또는 특정 관용구의 기원을 설명할 때 사용
Logic: 수탉(cock)을 향해 물건을 던지는(throwing) 행위가 결합된 명칭으로, 현대의 'cock-shy(비난의 표적)'라는 표현의 어원이 됨
“Cockthrowing was once a common pastime in England, reflecting the different moral standards of the 18th century.”
수탉 던지기는 한때 영국의 흔한 오락이었으며, 이는 18세기의 서로 다른 도덕적 기준을 반영합니다.C2
Cultural Insight
이 잔인한 풍습은 18세기 후반 동물 학대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면서 점차 사라졌고 법으로 금지되었습니다. 오늘날 영국 영어에서 'cock-shy'라는 단어가 '만만한 표적'이나 '비난의 대상'을 의미하게 된 것은 바로 이 놀이에서 유래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