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b (past/past participle) / AdjectiveC2en
doggerelled
//ˈdɒɡərəld//
Core Image조잡한 운문화
격식을 갖춘 우아한 시가 아니라, 마치 개(dog)가 짖는 소리처럼 리듬이 불규칙하고 서투르며, 수준이 낮은 조잡한 압운을 사용하여 글을 쓰는 모습.
Etymology Breakdown
Middle English (probably from 'dog')
doggerel
조잡한 시, 엉터리 운문
Old English
-ed
~의 특성을 가진, 과거분사형
Meanings & Expansion
1
Literature
서투른 엉터리 시구로 쓰여진
수준 낮은 시를 뜻하는 doggerel에 과거분사 접미사가 붙어, 그러한 조잡한 운문의 형태로 작성되었음을 나타냅니다.
“The satirical message was doggerelled in a series of clumsy rhymes.”
그 풍자적인 메시지는 일련의 서투른 압운을 맞춘 엉터리 시구로 적혀 있었다.C2
vs. versified
'versified'는 단순히 어떤 내용을 운문(시)의 형태로 만들었다는 중립적인 표현인 반면, 'doggerelled'는 그 시의 품질이 매우 낮고 조잡하며 희극적이거나 비하적인 의도가 섞여 있음을 강조합니다.
Cultural Context
14세기 초서(Chaucer) 시대부터 'doggerel'은 가치가 낮은 것을 비유할 때 'dog'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던 관습에서 유래했습니다. 주로 풍자나 유머를 위해 의도적으로 서투르게 쓴 시를 묘사할 때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