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iom / Gambling TermB2en

double-or-nothing

//ˈdʌbəl ɔːr ˈnʌθɪ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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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득실을 모두 걸고 승패에 따라 두 배를 얻거나 모두 잃는 도박 방식 또는 결정

도박판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이미 돈을 잃은 사람이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한 번 더 해서 이기면 잃은 돈의 두 배를 돌려받고, 지면 아예 아무것도 남지 않게 하자'고 제안하는 상황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는 일상적인 내기나 비즈니스 결정에서도 '모 아니면 도' 식의 과감한 선택을 의미할 때 널리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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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돈을 모두 걸고 마지막 한 판의 승부로 모든 것을 결정짓는 긴박한 도박판의 모습

Literal Trans.두 배 아니면 아무것도 없음

전부 아니면 전무의 승부 (모 아니면 도)

Situation위험을 감수하고 마지막 승부를 걸 때, 혹은 비즈니스 협상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 때

Logic: 'Double'(두 배)이라는 보상과 'Nothing'(무)이라는 리스크 사이의 극단적인 대조를 통해 중간 지점이 없는 긴박한 선택의 상황을 묘사합니다.

He decided to go double-or-nothing on the final round to win back his losses.

그는 잃은 돈을 만회하기 위해 마지막 라운드에 전부 아니면 전무의 승부를 걸기로 했다.B2

Cultural Insight

이 표현은 승부사 기질을 강조할 때 긍정적으로 쓰이기도 하지만, 무모한 도박을 경고하는 맥락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한국어의 '모 아니면 도' 혹은 '이판사판'과 유사한 정서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