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jectiveC2en

drabbletailed

//ˈdræbəlˌteɪld//
Core Image옷자락이 진흙에 더러워진

긴 치마나 옷자락이 축축한 땅이나 진흙탕에 질질 끌려 끝부분이 지저분하게 젖고 오염된 모습

Etymology Breakdown
Middle English
drabble
진흙이나 물속에 끌어 더럽히다
Old English
tail
꼬리, (옷의) 뒷자락
English
-ed
~한 상태의 (형용사화 접미사)

Meanings & Expansion

1
Physical Appearance

옷자락이 진흙이나 물에 젖어 더러워진

단어의 어원 그대로 'drabble(적시다/더럽히다)'과 'tail(옷자락)'이 결합하여, 걷는 동안 옷 끝이 바닥의 오물에 닿아 지저분해진 물리적 상태를 나타냅니다.

She arrived at the door looking weary and drabbletailed after the long walk through the marsh.

그녀는 습지를 가로질러 오랫동안 걸어온 탓에 지치고 옷자락이 진흙범벅이 된 모습으로 문 앞에 도착했다.C2
2
Abstract/Social

(구어/고어) 단정치 못한, 지저분한 (주로 여성을 비하할 때 사용됨)

옷자락을 관리하지 못해 진흙에 끌리게 두는 모습에서 확장되어, 전체적인 외모나 생활 태도가 단정하지 못하고 지저분하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전이되었습니다.

The old novels often depicted drabbletailed characters to emphasize their poverty or lack of care.

옛 소설들은 종종 가난이나 관리의 부재를 강조하기 위해 단정치 못한 모습의 인물들을 묘사하곤 했다.C2

vs. bedraggled

bedraggled는 비나 물에 젖어 전반적으로 초라해진 상태를 폭넓게 의미하지만, drabbletailed는 특히 '옷자락(tail)'이 바닥에 끌려 더러워졌다는 구체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며 훨씬 고어적이고 문학적인 표현입니다.

Cultural Context

이 단어는 18-19세기 빅토리아 시대 문학에서 길게 늘어지는 드레스를 입던 여성들의 외양을 묘사할 때 종종 등장했으나, 현대 영어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희귀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