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unC2grc

ependytes

//e.pen.dý.tɛːs//
Core Image덧옷 (Over-tunic)

이미 입고 있는 기본 의복(속옷이나 튜닉) 위에 추가로 몸을 밀어 넣어 덧입는 행위와 그 결과물.

Etymology Breakdown
Ancient Greek
epi- (ἐπί)
~위에 (upon/over)
Ancient Greek
en- (ἐν)
안에 (in)
Ancient Greek
dyein (δύειν)
들어가다/입다 (to enter/to put on)

Meanings & Expansion

1
Historical Fashion

고대 그리스나 근동 지역에서 튜닉 위에 덧입었던 긴 겉옷.

접두사 epi-(위에)와 en-dyein(안으로 입다)이 결합하여, 이미 입은 옷 '위에' 다시 몸을 '넣어 입는' 옷이라는 물리적 개념에서 유래했습니다.

The high priest wore a richly decorated ependytes over his basic tunic.

대제사장은 기본 튜닉 위에 화려하게 장식된 에펜디테스를 입었다.C2
2
Religion

성서 및 종교적 맥락에서 제사장이나 특정 계급이 의례용으로 입는 예복.

단순한 의복의 기능을 넘어, 덧입는 행위가 권위나 신성함을 덧씌우는 상징적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

In the Septuagint, the term ependytes is used to describe a specific priestly garment.

70인역 성경에서 에펜디테스라는 용어는 특정 제사장 의복을 묘사하는 데 사용된다.C2

vs. Chiton (키톤)

키톤은 몸에 가장 먼저 닿는 기본적인 튜닉인 반면, 에펜디테스는 그 위에 덧입는 겉옷(Outer garment)으로 더 장식적이거나 격식을 갖춘 형태입니다.

Cultural Context

에펜디테스는 고대 근동의 영향을 받은 의복으로, 특히 종교적 의식에서 착용자의 신분이나 직책을 나타내는 중요한 시각적 도구였습니다.